원장인사말
1965 용인종로

종로학원은

1965년 설립하여 지금까지 재수생들을 위한 대표 교육기관으로 그 역할을 충실히 해오고 있습니다.
종로학원의 임직원 및 강사진 모두는 항상 최고 수준의 강의와 교재, 입시자료를 통해 재원생들의 목표로 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용인종로학원 원장

용인종로학원
선택하는 것도 ‘자기주도’ 학습이다.

“네가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겠니?”
“엄마 날 못 믿어!!” “ 내가 알아서 한다니까”

인생을 경험한 부모 입장에서는 공부에 대해 이런저런 잔소리를 하게 되고, 스스로 무엇인가 해보겠다는 생각에 학생입장에서는 짜증을 내게 된다. 학습방향과 방법에 대해서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과 전쟁’ 속에서 고교시절을 보내게 된다. 학습에 대한 ‘독립과 의존’에 대한 고민은 많은 학생들이 겪게 되는 통과의례다.

특히, 기숙학원 시스템을 선택하길 바라는 부모입장과 좀 더 자유롭게 공부하고 싶은 학생입장은 이런 대립구조가 분명하게 나타난다. 하지만 부모와 자식 간에 믿고 못 믿고의 문제가 아니다. 주도성을 누가 갖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학습은 ‘선택한 경험’을 어떻게 수용하느냐와 어떻게 발전시키는가가 본질이기 때문이다.

흔히 말하는 ‘자기주도학습’은 본질적으로 경험의 주인공이 학생 본인이라는 점이다.
학습의 주인공은 실패도 성공도 모두 경험하게 된다. 따라서 부모는 학생에게 강요하기 보다는 경험을 객관화할 수 있도록 기다리는 것과 학생은 부모의 경험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당연히 어떤 경험도 어려움을 동반한다. 그 어려움을 피해갈 수는 없는 법이다.

‘자율과 자신감’을 선택하는 것은 이상적 자기 주도적 학습이지만 ‘타율과 통제’를 선택하는 것은 현실적 자기주도적 학습이다. 대입 성공을 위해서는 학생 스스로 적절한 기회비용을 감당해야 한다. 이제 용인종로학원을 선택하자.
그리고 대입 성공에 한 발 다가서자!

용인종로학원 대표강사

새로움으로
되고새로움으로 거듭나자.

“살아있는 물고기는 가라앉지도
떠내려가지도 않습니다.”

살아있는 물고기는 자신이 가야 할 곳을 정하고
의도한 그 곳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최고의 학생
최고의 교수로 자부하는 것은 권할만한 것이지만 거기에 ‘새로움’이 없다면 곧, 죽은 물고기가 될 것입니다.
새로움은 곧 적응력을 상실한 오래된 자아에서 혁신을 이루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치관을 수용하고 잃어버렸던 숨겨진 자아를
찾아내는 것은 삶에서 우리에게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현실적인 필요한 사항입니다.

저희 용인종로학원은 이 일을 최선의 노력으로 실현해 가고 있는
살아있는 학원임을 자부하고 있습니다. 강사들과 학생 모두가 새로움으로 잉태되고 새로움으로 거듭나는 역동적인 한해가 되어 인생의 성공적 한 획이 그어지는 멋진 수험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강사진 바로가기
열정스토리 바로가기